커다란 배의 모습을 본따서 만들었다고 하는 Gruner+Jahr출판사 건물은 군데군데 배의 둥근 창문과 선박난간을 연상케 하는 부분들이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. 처음에는 이 건축물의 예술성에 대해 약간의 논란이 벌어지기도 했으나, 오늘날은 Hamburg의 분위기에 잘 들어맞는 건물이라는 이유로 많은 건축가들이 이 건물을 칭찬하고 있다 하였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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